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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계명대신문 독자마당 응모 방법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9-02-07 15:14:06
  • 조회수 : 818

첨부이미지 : 독자마당 광고.jpg


- 응모 방법 : 
   1. 원고 투고하려면 : 4매 혹은 8매(200자 원고지 기준) 분량의 글(제목/이름을 제외한 매수를 말함)

                               작성 후 한글파일을 첨부하여 아래 접수처로 본인 정보와 함께 송부
                                    (* 되도록 많은 분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8매보다는 4매 분량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2. 사진 응모하려면 : 용량이 큰 jpeg 이미지 원본 파일을 첨부하고

                                사진 설명(0.7~0.8매)도 써서 아래 접수처로 본인 정보와 함께 송부
- 접수처 : kmuquiz@hanmail.net  (메일에 이름/학과/학년/학번/연락처 반드시 기재바람)



 @ 독자마당 예시는 계명대신문 홈페이지(www.gokmu.com)에서 '독자마당' 검색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문배부대 위치 : 아람관, 구바우어관, 도서관, 계명대역, 강창역, 산학협력관, 쉐턱관, 의양관, 봉경관, 스미스관, 영암관, 백은관, 동영관, 공학관 등
@ 원고료는 애드워드 시스템에 등록해놓은 계좌로 입급되니, 당선자는 드워드 시스템에 본인 계좌를 반드시 등록해놓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원고료 지급까지 2주에서 많게는 한 달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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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추천해주세요] 총, 균, 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우리 사회가 떠들썩했을 때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명저 ‘총, 균, 쇠’를 떠올리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20여 년 전, 문학사상사에서 펴낸 6백60여 페이지의 방대하고 육중한 이 책을 보름을 넘겨 독파했을 때 그 만족감은 아직도 뇌리에 선하다. 한마디로 감동과 충격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지역적으로 위대한 발상지나 그 이동과 인종주의적인 이론들로 가득했지만 ‘총, 균, 쇠’는 달랐다. 우선 이 책은 1만3천 년 인류역사의 기원을 마치 파노라마처럼 풍부한 자료와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엮어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유전학, 병리학, 생태지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진화생물학, 고고학 등 온갖 학문들을 동원해 인류 발전의 속도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여기서 인상적인 점은 이 책이 지나치게 과학적 이론이나 깊이 있는 생물학 또는 역사와 지리적 상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방대한 양임에도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았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한국이 강대한 이웃나라들에 둘러싸여 있지만 독특한 문화, 언어, 민족과 독립을 유지한 이유에 대해 지리적 조건이 훌륭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나라가 수려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