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3℃
  • 맑음강릉 1.9℃
  • 연무서울 2.3℃
  • 연무대전 -0.4℃
  • 박무대구 1.6℃
  • 연무울산 6.3℃
  • 연무광주 2.3℃
  • 연무부산 7.3℃
  • 구름많음고창 -1.5℃
  • 박무제주 5.8℃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3.4℃
  • 흐림금산 -3.3℃
  • 구름많음강진군 2.4℃
  • 구름조금경주시 0.9℃
  • 구름조금거제 4.5℃
기상청 제공

공지사항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8-07-10 15:40:18
  • 조회수 : 321

***

계명대신문방송국에서는 뉴스포털(전자신문) 이용자의 편의와 디자인 개선 등을 고려하여 오늘(2018. 07. 10.) 뉴스포털(gokmu.com) 리뉴얼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논의하여온 리뉴얼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더 나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뉴얼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디자인 개선: 직관적이고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최신 경향 반영

  나. 이용자 편의 개선: 기사 배치와 연동하여 관련 기사 및 메뉴 활용성 높임

  다. 계명문화상 전면 배치: 계명문화상 메뉴를 상단에 고정하여 이용의 편의성 개선

  라. 좌측 편 바로가기 메뉴로 포털 전반의 배치 상황 파악에 용이

  마. 기사 성격별 분류로 기사 탐색에 용이

  바. 연재가 끝난 기사를 통합하여 관리하도록 개선

  사.  PDF신문보기 기능 개선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정보서비스로 독자 및 이용자 여러분께 즐거움과 유익함을 전할 수 있는 계명대학교 언론사 통합 뉴스 포털이 되겠습니다.


 2018. 7. 10.

신 문 방 송 국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1] 신문방송국 2019/02/07 156
198 계명대신문 독자마당 응모 방법 신문방송국 2019/02/07 20
*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신문방송국 2018/07/10 322
196 제38회 계명문화상 수상작 발표 계명대신문방송국 2018/05/24 378
195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18/02/02 550
194 제38회 계명문화상 작품공모 안내 계명대신문사 2018/01/18 567
193 gokmu.com 회원관리 및 보안사항 변경 공지 gokmu.com 2017/04/06 337
192 바로 잡습니다 계명대신문사 2017/03/13 443
191 제62기 수습기자 모집(3월 30일까지) 계명대신문사 2017/03/06 426
190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공모(~2017.3.31) gokmu 2017/01/11 737
189 2016년 2학기 계명대신문 발행 일정 gokmu 2016/08/24 473
188 제36회 계명문화상 수상작 발표 계명대신문사 2016/05/30 849
187 계명대신문사 제61기 수습기자 모집 gokmu 2016/03/10 2165
186 제36회 계명문화상 작품 공모 gokmu 2015/12/07 1041
185 2015년 2학기 계명대신문 발행일정 gokmu 2015/08/25 535




[기자칼럼] 가해자들의 도피처, ‘심신미약’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선 잔인한 사건들이 보도된다. 서울 강서구 한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이 잔인하게 살해됐다는 보도,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경비원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2011년 같은 회사에 다니던 여성의 몸속에 손을 넣어 숨지게 했지만 상해치사로 종결된 사건 등이 그러하다. 이 잔혹한 사건들의 처리과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가해자가 ‘심신미약’을 주장했다는 것이다. 실제 경비원 2명을 살해한 20대 남성은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지만 심신미약 주장이 인정돼 일부 감형되었고, 같은 회사에 다니던 여성을 살해한 가해자는 피해자에 입힌 상해 정도가 심각하지만 술에 취해 심신미약이었다는 이유로 4년형을 받았다.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심신미약을 이유로 처벌은 가벼운 수준에 그쳤다. 잔혹한 살인을 했음에도 ‘심신미약’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형법 제10조를 살펴보면 ‘심신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자의 행위는 벌을 하지 않거나 형을 감경한다.’고 명시돼 있다. 여기서 심신장애란 인지·지능·언어·정서·행위 등의 심신기능 면에 장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