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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8-07-10 15:40:18
  • 조회수 : 1281

***

계명대신문방송국에서는 뉴스포털(전자신문) 이용자의 편의와 디자인 개선 등을 고려하여 오늘(2018. 07. 10.) 뉴스포털(gokmu.com) 리뉴얼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논의하여온 리뉴얼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더 나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뉴얼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디자인 개선: 직관적이고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최신 경향 반영

  나. 이용자 편의 개선: 기사 배치와 연동하여 관련 기사 및 메뉴 활용성 높임

  다. 계명문화상 전면 배치: 계명문화상 메뉴를 상단에 고정하여 이용의 편의성 개선

  라. 좌측 편 바로가기 메뉴로 포털 전반의 배치 상황 파악에 용이

  마. 기사 성격별 분류로 기사 탐색에 용이

  바. 연재가 끝난 기사를 통합하여 관리하도록 개선

  사.  PDF신문보기 기능 개선


앞으로도 보다 나은 정보서비스로 독자 및 이용자 여러분께 즐거움과 유익함을 전할 수 있는 계명대학교 언론사 통합 뉴스 포털이 되겠습니다.


 2018. 7. 10.

신 문 방 송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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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신문방송국 2018/07/10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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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학공부 올 2월 국내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증의 유행으로 인해 1학기에 임시방편으로 시작된 대학의 원격수업이 결국 2학기까지 이어져 곧 종강을 앞두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들이 초연결사회의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이미 도래하였으나 미처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던 대학교육이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인해 온라인,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1학기 초기 원격수업의 기술적 시행착오가 많이 줄었고, 교수와 학생 모두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새로운 수업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가면서 원격수업의 장점과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기도 하였다. 그러나 원격수업 간의 질적 편차와 학생들의 학습(환경)격차, 소통 부족의 문제, 원격수업 인프라의 부족 문제 등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많은 전문가가 코로나19와 같은 유사한 팬데믹 쇼크 상황이 재발될 가능성이 있음을 예측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언택트, 비대면 생활양식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New Normal)이 될 것이다. 이미 학생들은 소위 인강세대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데 익숙하며, 이들이 사회에 나가면 온라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