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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2년 2학기 계명대신문 발행일정 안내

  • 작성자 : gokmu
  • 작성일 : 2012-09-06 00:35:15
  • 조회수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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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학기 계명대신문 발행일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064호 9월 3일 (개강호)


1065호 9월 17일


1066호 9월 24일


1067호 10월 15일

 

1068호 10월 29일


1069호 11월 12일


1070호 11월 26일


1071호 12월 3일 (종간호)

 

계명대신문은 격주 발행으로 한 학기 8회, 년간 16회 발행됩니다.

 

위 발행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계명대신문의 기사 전문은 본 사이트 gokmu.com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gokm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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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세상] ‘동학개미’가 마약 같은 빚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끌’ 주식투자가 대세가 된 시대 탐욕에 눈멀어 빚에 허덕이는 일 경계해야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30조 9천899억 원, 58조 5천543억 원, 58조4천236억 원. 최근 몇 달 사이 천문학적인 돈이 일반 공모주 청약에 몰렸다. 주식 광풍의 시대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내는 것처럼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돈을 모아) ‘주린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작은 지난 3월이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덮치자, 주식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생산과 소비 등 경제활동이 멈출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속에 코스피는 1400선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1997년 외한 위기,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위기 등 두 차례의 위기 상황을 보며 경제는 다시 반등한다는 것을 학습했다. 경기가 안 좋으면 미래를 대비해 현금을 쓰지 않고 모아놓는 것과 반대로 주식을 사 모았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급하게 팔아 값이 떨어진 국내 주식을 수집했다. 코스피는 마침내 바닥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