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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9-02-07 10:08:26
  • 조회수 : 2036

  



신문방송국 2019학년도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에서 2019학년도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요강
  · 대상: 1학년
  · 모집부서: 계명대신문(국자신문),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KMBS(교육방송)
  · 모집기간: 2019.3.20() 18:00까지 

                    (교육방송은 가두모집 기간 오픈스튜디오 진행 - 아람관 204)

 · 면접일정: 2019.3.21() 18:00 / 3.22() 18:00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진행

 

2. 학생기자(국원) 특전
  · 취재, 사진, 영상, 교정, 청탁 등 교육
  · 각종 활동 지원비 및 장학금 지원
  · 개인 사무 공간 등 제공

3. 제출서류 및 제출처
  · 제출서류: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 [첨부파일]
  · 원서교부: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제출처
    . 방문 지원: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온라인 지원: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gokmu@naver.com으로 지원

4. 문의처
  · 신문방송국 행정팀: 053-580-5731

5. 기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신문방송국 통합뉴스포털 gokmu.com에서도 수습기자 모집 공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1개 부서만 지원 가능합니다.(중복 지원 불가) 
   

 2019. 2.
신문방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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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디어 대한 맹신, 시민의 능동적 참여로 극복해야 미디어가 부모나 교사의 역할을 일정 부분 대체한 지 오래다. 부모에 안겨 스마트폰 영상을 응시하는 아이의 눈길과 강의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휴대폰으로 해결하려는 학생들의 손놀림을 보면 어쩌면 상상하는 그 이상인지도 모른다. 이제 미디어 없는 삶을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사람들이 의존하는 미디어는 세상에 대하여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우리를 끊임없이 교육시킨다. 이로 인해 이용하는 미디어 채널에 따라 사람들의 생각도 특정한 방향으로 고정되고, 유사한 신념과 가치체계로 이어진다. 그래서 보수 매체를 이용하는 사람의 인식은 보수적 생각으로 이어지고, 진보적인 사람은 자신과 유사한 성격의 매체 이용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과정이 지속되면서 사유의 편식은 더욱 강화되고, 자신이 이용하는 미디어가 현실이 되고 진리처럼 받들어진다. 하지만 미디어가 다루는 현실은 지속적으로 중재되고 가공되는 과정의 결과물이다. 미디어가 생산하는 내용에는 미디어 조직의 이윤이나 정치 권력적 욕망 등과 같은 다양한 요인들이 개입되고 주관적 해석과정이 관여한다. 동일 사건이나 이슈에 대해서도 매체마다 바라보는 대상이 다르고 설명이 차별적인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