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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9-02-07 10:08:26
  • 조회수 : 1367

  



신문방송국 2019학년도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에서 2019학년도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요강
  · 대상: 1학년
  · 모집부서: 계명대신문(국자신문),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KMBS(교육방송)
  · 모집기간: 2019.3.20() 18:00까지 

                    (교육방송은 가두모집 기간 오픈스튜디오 진행 - 아람관 204)

 · 면접일정: 2019.3.21() 18:00 / 3.22() 18:00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진행

 

2. 학생기자(국원) 특전
  · 취재, 사진, 영상, 교정, 청탁 등 교육
  · 각종 활동 지원비 및 장학금 지원
  · 개인 사무 공간 등 제공

3. 제출서류 및 제출처
  · 제출서류: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 [첨부파일]
  · 원서교부: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제출처
    . 방문 지원: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
    . 온라인 지원: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gokmu@naver.com으로 지원

4. 문의처
  · 신문방송국 행정팀: 053-580-5731

5. 기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신문방송국 통합뉴스포털 gokmu.com에서도 수습기자 모집 공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1개 부서만 지원 가능합니다.(중복 지원 불가) 
   

 2019. 2.
신문방송국장 

 

네티즌 의견 1

  • 마스터
    • 2019-02-11 15:40

    1개 부서만 지원 가능합니다.(중복 지원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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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화유산] 대구시 동구 둔산동 옻골마을 대구시 동구 둔산동에 위치한 옻골마을은 자연생태, 사회생태, 인문생태를 완벽하게 갖춘 곳이다. 경주최씨의 종가가 살고 있는 이곳의 마을숲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비보숲이다. 비보는 부족한 곳을 보완하는 신라 말 도선 풍수이자 중국과 다른 우리나라 풍수의 중요한 특징이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비어 있는 남쪽에 느티나무를 심어서 마을의 숲을 만든 것은 밖에서 들어오는 좋지 못한 기운과 홍수를 막기 위해서다. 3백 살의 느티나무가 모여 사는 마을숲은 아주 아름답다. 숲과 더불어 조성한 연못은 홍수를 막는 기능과 더불어 성리학자의 정신을 담고 있다. 성리학자들은 중국 북송시대 주돈이의 「애련설(愛蓮說)」에 따라 진흙에 더렵혀지지 않은 연꽃을 닮기 연못에 심었다. 마을숲을 지나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는 두 그루의 회화나무는 성리학의 상징나무다. 회화나무는 학자수라 부른다. 중국 주나라 때 삼공이 천자를 만날 때 이 나무 아래에서 기다렸고, 선비의 무덤에 이 나무를 심었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다. 그래서 옻골처럼 조선의 성리학자와 관련한 공간에는 거의 예외 없이 회화나무를 만날 수 있다. 회화나무를 지나 아름다운 토석담을 즐기면서 걷다보면 마을의 끝자락에 위치한 백불고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