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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습지원센터 주최, 100분 토론 열려

‘평균 평점 4.2이상 받는 비결’을 주제로

평점 최우수 학생 6명의 노하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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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교수학습지원센터 주최로 바우어관 별관 멀티미디어실에서 ‘평균 평점 4.2이상 받는 비결’이란 주제로 평점 최우수 학생 6명의 100분 토론이 열렸다.
100분 토론에서는 6명의 학생들이 높은 평점을 받을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특히, 윤미란(한국어문학·4) 씨는 남들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지만 평소 아침에 일어나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맞춰 하루를 생활하면 하고자 했던 것을 최대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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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경과 식생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시기 지구온난화는 국제적으로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는 문제다. 일부 선진국을 중심으로 적정 기준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제정한 교토의정서가 1997년 채택된 후, 지난 2015년에는 195개국이 참여하여 “지구 온도상승을 산업화 이전보다 1.5도까지 제한하도록 노력”하기로 한 파리기후협약을 맺었다. 우리나라도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따라 2030년까지 예상배출량 대비 37%까지 감축하기로 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는 농업과 식량 및 식품 산업이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25%를 차지한다고 보고했다.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육류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농업과 식량 및 식품 산업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 축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인데, 그 중 절반은 육류, 특히 소고기 생산에서 나온다. 이처럼 육류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고기없는 월요일’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원래 ‘고기없는 월요일’은 2003년 미국 블룸버그 고등학교의 비만관리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가 비틀즈 그룹 멤버인 폴 매카트니가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회의(UNFCCC)에서 환경운동으로 제안하면서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