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한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개최됐다.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프랑스, 호주 등 26개국 9백3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활발한 국가 간 교류가 이뤄졌다. 한편 개막식에선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버추얼 태권도(겨루기)’를 시연하기도 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한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개최됐다.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프랑스, 호주 등 26개국 9백3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활발한 국가 간 교류가 이뤄졌다. 한편 개막식에선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버추얼 태권도(겨루기)’를 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