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김소진·서지언(영상애니메이션·21학번) 씨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옥토떡집’이 독립 애니메이션 소개 프로그램인 SBS ‘애니갤러리’ 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옥토떡집은 현실의 배달 문화와 달토끼 전통 설화를 결합한 3D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회사원 로니의 떡 주문이 달나라 떡집으로 전달되면서 달토끼들이 떡을 싣고 지구로 배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해당 작품은 독창적인 설정과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우리학교 학생의 작품이 SBS 애니갤러리에 선정된 것은 독립 애니메이션 ‘Border’와 ‘업그레이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