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9일 우리학교 동산도서관 앞 분수 광장에서 ‘치맥가든파티’가 열렸다. 지난해 우천으로 취소됐던 이 행사는 2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행사에는 1백30개의 팀과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실용음악음향과 소속 밴드의 공연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윤희진(관광경영학·1) 씨는 “치맥가든파티 덕분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월 19일 우리학교 동산도서관 앞 분수 광장에서 ‘치맥가든파티’가 열렸다. 지난해 우천으로 취소됐던 이 행사는 2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행사에는 1백30개의 팀과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실용음악음향과 소속 밴드의 공연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윤희진(관광경영학·1) 씨는 “치맥가든파티 덕분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