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와 계명문화대학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함께 한 ‘계명가족 사랑의 헌혈’이 지난 5월 4일부터 8일까지(공휴일 제외)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성서캠퍼스 바우어관·공학관, 대명캠퍼스, 헌혈의집 계명대센터 등 총 4곳에서각각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ALL-바르미와 교내 동아리 RCY가 참여자 모집과 게임 부스 운영 등을 함께 진행했으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2021년부터 이어진 ‘계명가족 사랑의 헌혈’은 이번 행사를 통해 누적 헌혈자 수 1만 명을 넘어섰다.
1만 번째 헌혈자인 박소현(광고홍보학·4) 씨는 특별 기념식에서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해 왔는데, 뜻깊은 순간에 1만 번째 헌혈자가 돼 깊은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누적 헌혈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기부금 전달식도 지난 6일 바우어관에서 열렸다. 이날 iM뱅크는 누적 헌혈자 1만 명 달성 기념 기부금 1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헌혈 캠페인 참여자들을 위한 기념품 제공 등에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