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달서구 월성주공 2단지에서 우리학교, 달서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지역본부,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희망 꽃 정원’을 조성했다.
해당 행사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된 전공 융합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우리학교 생태조경학과 학생 17명이 참여해 단지 내 식재 작업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정해준(생태조경학) 교수의 지도 아래 정원을 설계·시공했으며, 오는 8월까지 정원 조성과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곽동현(생태조경학·3) 씨는 “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