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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S 알림

주상철, 아나운서대상 지역 아나운서상

  • 작성자 : KMBS
  • 작성일 : 2009-02-19 01:37:00



대구MBC의 주상철 아나운서가 15일 한국아나운서 연합회가 시상하는

'2008 아나운서 대상-지역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

아나운서 활동 등을 통하여 방송의 질적 향상과 아나운서의 이미지 제고 향상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이 상은 대상을 비롯해

총 11개 부문에서 1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1981년 대구MBC에 입사해 28년째 아나운서로 근무하고 있는
주씨는

TV, 라디오, 뉴스, 교양과 오락 프로그램 등 모든 영역을 넘나들며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왔으며

 현재는 13년째 라디오 특급작전 MC로서 활동하고 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복진규 청주CBS 아나운서와 주상철 대구MBC 아나운서가

'2008 한국아나운서대상' 지역 아나운서 상을 수상했다.

복진규 아나운서와 주상철 아나운서는 15일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린

'2008 한국아나운서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아나운서 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복진규 주상철 아나운서 외에 박세주 영동 극동방송(FUBC),

심인보 KBS창원 아나운서가 지역 아나운서상 후보에 올라 경합했다.


 

<저작권자ⓒ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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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교육방송국(KMBS) 8기, 주상철 선배님께서

한국 아나운서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선배님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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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왜 읽고 생각하고 쓰고 토론해야 하는가? 읽는다는 것은 모든 공부의 시작이다. 지식의 습득은 읽는 것에서 시작한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 기반 사회에서는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식 정보를 수집해 핵심 가치를 파악하고 새로운 지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창출해 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읽기다. 각 대학들이 철학, 역사, 문학, 음악, 미술 같은 인문·예술적 소양이 없으면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고전과 명저 읽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교과 과정으로 끌어들여 왔다. 고전과 명저란 역사와 세월을 통해 걸러진 책들이며, 그 시대의 가장 첨예한 문제를 저자의 세계관으로 풀어낸,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는 책이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발하는 정신의 등대 역할을 하는 것이 고전과 명저라 할 수 있다. 각 기업들도 신입사원을 뽑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에세이와 작품집을 제출하는 등의 특별 전형을 통해 면접만으로 인재를 선발하거나, 인문학책을 토대로 지원자들 간의 토론 또는 면접관과의 토론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인문과 예술적 소양을 중시하고 있다. 심지어 인문학과 예술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