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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8-02-02 16:17:07
  • 조회수 : 1565

신문방송국 2학기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에서 2018학년도 수습기자(국원)를 모집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요강
  · 대상 : 1학년

  · 모집부서 : 계명대신문(국자신문),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 모집인원 : 00명
  · 모집기간:

국자신문

영자신문

2018.10.3.(수)18시까지

  · 면접일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진행

국자신문

영자신문

2018.10.4.(목)~10.5(금)

2. 학생기자(국원) 특전
  · 취재, 사진, 영상, 교정, 청탁 등 교육

  · 각종 활동 지원비 및 장학금 지원
  · 개인 사무 공간 등 제공

3. 제출서류 및 제출처
  · 제출서류 :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국원) 지원서’ [첨부파일]

  · 원서교부 :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 105호
  · 제출처
    가. 방문 지원 : 신문방송국 행정팀 (아람관(백은관 맞은편) 105호)
    나. 온라인 지원 :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국원) 지원서’를 다운받아 지원희망 분야 이메일로 지원
                            - 계명대신문(국자신문) – kmup@kmu.ac.kr
                            - The Keimyung Gazette(영자신문) - gazette@kmu.ac.kr

4. 문의처
  · 신문방송국 행정팀 : 053-580-5731


5. 기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신문방송국 전자신문 gokmu.com에서도 수습기자 모집 공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18. 9.
신문방송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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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세상] ‘동학개미’가 마약 같은 빚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끌’ 주식투자가 대세가 된 시대 탐욕에 눈멀어 빚에 허덕이는 일 경계해야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30조 9천899억 원, 58조 5천543억 원, 58조4천236억 원. 최근 몇 달 사이 천문학적인 돈이 일반 공모주 청약에 몰렸다. 주식 광풍의 시대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내는 것처럼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돈을 모아) ‘주린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작은 지난 3월이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덮치자, 주식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생산과 소비 등 경제활동이 멈출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속에 코스피는 1400선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1997년 외한 위기,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위기 등 두 차례의 위기 상황을 보며 경제는 다시 반등한다는 것을 학습했다. 경기가 안 좋으면 미래를 대비해 현금을 쓰지 않고 모아놓는 것과 반대로 주식을 사 모았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급하게 팔아 값이 떨어진 국내 주식을 수집했다. 코스피는 마침내 바닥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