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
  • 구름많음강릉 7.5℃
  • 맑음서울 5.3℃
  • 박무대전 4.1℃
  • 박무대구 5.4℃
  • 맑음울산 7.7℃
  • 박무광주 5.3℃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2.0℃
  • 구름조금제주 10.6℃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계명문화상 공지

제35회 계명문화상 작품 현상 공모(~2015.3.31)

  • 작성자 : gokmu
  • 작성일 : 2014-12-10 23:18:22

■ 계명문화상 공모요강 제 35회 계명문화상 작품 현상 공모 청년 문학도의 산실, 계명문화상에서 서른 다섯 번째 작품을 공모합니다 계명문화상은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치열한 고민을 응원합니다 0. 계명문화상 - 총 6분의 청년작가를 선정합니다. - 각 부문별 3편 시상(당선 1편, 가작 2편) 더욱 넓어진 계명문화상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도전을 바랍니다. 1. 모집 부문 : ① 시(시조 포함) ② 단편소설 2. 모집 대상 :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 3. 작 품 수 : 가. 시 - 1인당 3편 이상 나. 단편소설 - 1인당 1편 4. 원고 매수 : 가. 시 - 제한 없음 나. 단편소설 -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5. 접수 마감 : 2015년 3월 31일(화)까지 (우편접수 시 당일 소인 유효함) 6. 접 수 처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번지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아람관 105호 계명대신문사 7. 당선작 발표 : 개별통지 및 2015년 5월 중 전자신문(www.gokmu.com) 및 계명대신문에 게재 8. 시상 내역 가. 시(시조) : 당선작 1편 (상장 및 부상 150만원) / 가작 2편(상장 및 부상 50만원) 나. 단편소설 : 당선작 1편 (상장 및 부상 200만원) / 가작 2편 (상장 및 부상 70만원) 9. 심사 위원 : 당선작과 함께 발표함. ※ 참고 : 제 34회 계명문화상 본심 심사위원 (시 부문 : 이성복 님 / 소설 부문 : 박성원 님) 10. 기타 가. 수상작이 이미 발표 되었거나 표절 및 모방된 작품일 경우 당선을 취소할 수 있음. 나. 수상작이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알려진 경우 발표된 것으로 간주하여 수상이 취소될 수 있음. 다. 작품 공모 시 겉봉에 『계명문화상 응모작품』이라고 기재할 것. 라. 출품자의 소속대학, 전공 및 학년을 기재할 것. 마. 작품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 바. 접수된 작품은 일체 반환되지 않음. 사.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본사 소유임. 아. 재학생, 휴학생 모두 응모 가능하며, 응모 시 재학(휴학)증명원을 제출할 것. (2015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응모가능-관련 증명원 제출) 자. 예심을 통과한 분들은 심사위원 및 저명 작가와 함께하는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총 참가인원 30~50여명)에 우선 초청되며, 계명문화상 콜로키움에서는 석식과 문인 및 심사위원들과 자유로운 문답 및 토론 등이 진행됩니다. 11. 연락처 - 전 화 : 053)580-5731, 5733 - 홈페이지 : http://www.gokmu.com (계명문화상 안내 참조) 대학에서 만난 유익한 즐거움 계명대신문사

네티즌 의견 0





[기자칼럼] 꼰대도 꼰대 나름이다 최근 들어 함부로 쓰기 무서운 말이 있다.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꼰대’가 바로 그 단어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 하다는 말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많이 그리고 쉽게 사용하고쉽게 듣는다는 의미일 것이다. 사전적 의미로 꼰대는 본래 아버지나 교사 등 나이 많은 남자를 지칭해 쓰는 말로 학생이나 청소년들이 쓰던 은어였다. 그러나 근래에는 자신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이른바 꼰대질을하는 나이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의미가 변형된 속어이다. 자신의 사고방식을 구태의연하게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 ‘만’을 꼰대라고 지칭하는 사전적 의미와는 달리, 최근에는그 의미가 변질돼 너무 쉽게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요즘 주변에서 사용하는 꼰대의 뜻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사고방식을 구태의연하게 강요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해야 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기분이 나빠졌다는 이유로상대방에게 꼰대라는 낙인을 찍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자신이 하는 말을 되새겨 보며 ‘나도 꼰대짓을 한 게 아닐까’,‘이렇게 말하면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까’와 같은 생각들을 하면서 정작 해야 할 말을 아끼는 경우도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