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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학상 공지

2017년 제37회 계명문화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9-09-06 10:20:53

2017년 제37회 계명문화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제37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당선작 - <닭꼬치>

강응민(경희대학교·국어국문학)

(상장 및 부상 150만원)


● 제37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가작(1) - <콜 인더 페스티발>

강요한(성공회대학교·신학)

(상장 및 부상 50만원)

 

● 제38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가작(2) - <장마>

이예진(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

(상장 및 부상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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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당선작 - <토끼 굴>

성해나(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학)

(상장 및 부상 200만원)

 

●제37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가작(1) - <열시의 안부>

송우언(한양대학교·응용시스템)

(상장 및 부상 70만원)

 

●제37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가작(2) - <여기서부터 비잔>

임선우(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

(상장 및 부상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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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계명문화상 심사위원 소개

시 부문 : 김민정 님 (시인)

소설 부문 : 김영찬 님 (평론가,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 교수)

 

***

계명대신문사 / gokmu.com

수상작은 계명문화상 작품보기와 계명대신문 1157호(2018.6.4.)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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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의용공학, AI와 사람 사이를 잇다 몇 년 전만 해도 의용공학과 학생이 바이오데이터를 분석하려면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익혀야 했다. ECG나 EEG 데이터를 불러오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다 보면 사소한 오류 하나를 찾는데 꽤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요즘은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AI에게 코드의 오류를 물어보기도 하고, 분석 방법을 함께 고민하기도 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논문을 읽거나 새로운 의료기기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도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한다. 의용공학은 원래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분야다. 의학과 공학의 경계에서 출발한 학문인 만큼 인공지능과 만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최근의 변화는 조금 특별하다. AI가 단 순히 하나의 새로운 기술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연구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 의용공학 수업에 들어온 AI 의용공학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매우 다양하다. EMG와 EOG 같은 생체신호가 있고, 엑스레이나 CT와 같은 의료영상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나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얻는 데이터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데이터에서 사람의 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특징을 찾는 일은 AI가 특히